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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이 옆에 있어도 모르는 나라
증오, 고백, 용서, 사랑, 신뢰의 단순 연산
우리 현대사를 보면 국가가 개인에게 저지른 참혹한 일이 많았다. 군인, 경찰, 법원, 어떤 경우는 관변단체와 심지어 깡패까지 동원해 자국민을 무자비하게 살해하고 폭행하고 가둔 일이 이렇게 많은데 그래도 아직 국가가 유지되는 것 보면 그 자체가 신기할 정도다.인간이라면 누구나 불법과 인권을 훼손하는 행위에 항거할 권리가 있는 게 보편적 철학이니 이런 범죄에는
통일부 명칭부터 바꾸자
남북협력부, 북남협력부
남북한, 나아가 북미 간의 협상 국면에서 우리는 과연 중재자인가 물어보면, 한국 국민 누구도 중재자에 그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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