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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중국의 변방인가?
보복은 당연한 교전수칙
짜증 제대로, 얼마나 성질이 돋는지 이 글을 쓰다가 약을 다 먹었다. 사람이 살면서 개인적 이해관계와 떨어져 사회 현상을 바라보고 정치적 결정에 찬반을 표시하는 게 쉽지는 않다. 사드 갈등으로 발생한 중국 관광객 문제만 하더라도 그렇다. 나 또한 이 파급효과에 적잖은 피해를 봤다. 그나마 안 되던 가게 문을 아예 닫았다. 서울 한복판에 실평수 70평짜리 매장을 닫았으니 이러고 저러고 말할 것 없이 완전히 망했다. 대략 계산해도 최소 7억 이상을 2년 만에 날렸으니 본전 생각이 안 나면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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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전쟁이 맞으며, 현재진행형이다.
서럽고 힘없는 식민지가 하나 있었다. 강점했던 나라가 전쟁에 패하자 승전국이 이 식민지를 둘로 나눴다. 이 분단은 비극의 씨앗이 되었고 1950년에 전쟁이 터졌다. 대리전쟁이냐 아니냐 단순히 규정하기가 어렵지만, 발발의 과정에 이 승전국들이 아무런 행동이나 책임이 없었던 게 아니기에 대리전쟁이라 생각하는 이가 있더라도 아니라고 반박하기는 어렵다. 관점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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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후의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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