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144건)
이용주의 하루 15분 글쓰기 연습(1)
"글쓰기는 욕망인 동시에 훈련이다" -크리스 보잘리언본래 훈련이라는 단어는 '가르치고 배운다.'라는 라틴어에 어원을 두고 있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글을 쓰는 시간을 정하고 쓰는 일에서 출발한다.먼저 하루에 15분 ...
이용주 자유기고가  |  2015-03-06 16:34
라인
조성범 시인의 지하철 단상(18)
쓰러지지 않는 것은 없나니비틀거리지 않는 것이 있을까나흔들려야 살아 있다멈추지 말고 맘껏 흔들려라움직이니 삶이다떨리니 살아 있다대지에 사지를 묶을 수 있을 소냐욕망을 허공에 잡아맬 수 있을까?흐르지 않는 강은 담수호...
조성범시인  |  2015-03-04 17:20
라인
조성범 시인의 지하철 단상(17)
어기적거리다 보니 십여 분 늦게 나서빠른 길을 찾아 파랑버스를 타고 가다성신여대 입구에서 지하철을 갈아타니부리나케 달려도 시간이 점점이 촐랑거리네중앙차로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건너려고 대여섯 명이 찬바람 먹으며 기둘...
조성범시인  |  2015-03-03 13:19
라인
강화 교동도 고추농사의 시작
정인 김영철 마음이 머물던 풍경 http://blog.naver.com/gotocheol
마음이 머물던 풍경 파워블로거  |  2015-03-03 12:45
라인
조성범 시인의 지하철 단상(16)
겨울 숲에 엎드린 질경이 민들레가 눈발에 고개 숙이고납작 굽신거리는 것은 언 강이 무서워서가 아니라맞이할 새봄을 창연히 피우기 위해먼 길을 가는 애미 같은 설움이라차가운 얼음장 밑을 도도하게 흐르는 물줄기그 누가 온...
조성범시인  |  2015-02-27 20:07
라인
샤머니즘(오랑대에서)
정인 김영철의 마음이 머물던 풍경http://blog.naver.com/gotocheol
마음이 머물던 풍경 파워블로거  |  2015-02-27 19:26
라인
왜가리 백로의 둥지 싸움
인간이나 날짐승이나 살아가는데 생존경쟁이 치열해요. 오늘은 어데 움직이자니 차가 막힐 것 같아서 집 근처에 혹시 백로가 왔나 하고 카메...
심재후 작가  |  2015-02-24 14:40
라인
통도사 홍매화
통도사 홍매화 향기에 취하다 졸작이지만 어제 촬영한 통도사의 홍매화의 모든 것 홍매화 향기까지 담아서 제 블로그에 올려놓았어요. 가셔서...
심재후 작가  |  2015-02-24 14:25
라인
소망 나무
정인 김영철의 마음이 머물던 풍경http://blog.naver.com/gotocheol/220248789104
마음이 머물던 풍경 파워블로거  |  2015-02-23 14:01
라인
영화 <이다>, 개인의 삶을 통해 잊혀진 역사의 아픔을 묻다.
역사는 과거를 청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리가 과거를 덮어두는 한 동일한 역사, 동일한 고통의 과정은 반복된다. 그것이 개인적인 문제이든 사회적인 문제이든 마찬가지이다. 영화 < 이다, ida>는 개인의 삶에 녹아...
이용주  |  2015-02-23 13:32
라인
왜가리 백로
그동안 가창오리가 나의 모델이 되어 주었지만 왜가리 백로와 교대를 했어요. 앞으로 왜가리와 백로가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는 동안 나의 ...
심재후 작가  |  2015-02-17 21:42
라인
영화 <오마르>, 팔레스타인의 비극 우리의 자화상이다!
속속 들어서는 멀티플렉스관들로 스크린 수가 크게 늘었다지만, 상업영화들이 온통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가뭄의 단비 같은 영화 한 편을 만났다. 오랜만에 팔레스타인의 비극을 다룬 영화 가 그것이다. 팔레스타인 거주 내에...
박상태 문학평론가  |  2015-02-17 17:09
라인
조성범 시인의 지하철 단상(15)
칼바람 겨울밤을 자빠뜨릴 듯온밤 창가를 기웃대며 흔들어대네고공 철탑에 움막 치고 울음 한 보따리 넘쳐나도그 누구 하나 이 밤이 멍들어 감을 모르더라깊은 잠 꿈속을 헤매일 때굶주린 악마는 소리조차 얼리려북풍 설한의 칼...
조성범시인  |  2015-02-12 13:19
라인
파주 금촌장
정인 김영철의 마음이 머물던 풍경 http://blog.naver.com/gotocheol/220219056100
마음이 머물던 풍경  |  2015-02-12 13:09
라인
Puerto Montt,사흘동안 변화무쌍했던 바다
내가 꿈꾸는 그곳 http://tsori.net/7480
내가 꿈꾸는 그곳  |  2015-02-12 12:49
라인
조성범시인의 지하철 단상(14)
서슬 퍼런 경찰국가 도래했네똥파리들이 칼질하느라 신 났구나피 맛을 본 인두겁은 두려울 게 없어길들인 전사들이 떼거리로 몰려와패악질에 입가는 찢어지고호시탐탐 군주국가 세우려 하오민초가 깨어나야 사슬을 끊으리라지난겨울 ...
조성범시인  |  2015-02-10 17:12
라인
새모양 정원수
오늘 아침 올겨울 들어서 최고 추운 날씨였는데 다행히도 낮에는 영상까지 빠르게 회복되었어요. 그래도 찬바람은 매섭게 불면서 눈보라가 몰...
심재후 작가  |  2015-02-09 19:20
라인
낙원상가
정인 김영철의 마음이 머물던 풍경http://blog.naver.com/gotocheol/220248789104
마음이 머물던 풍경  |  2015-02-09 14:31
라인
Puerto Montt,민박집 창문이 너무 신기했던 까닭
"이런 창문 보신 적 있나요…?" 창틀 속 창문 밑에 각목 한 개를 받쳐둔 풍경을 보신 분들은 흔치 않을 것 같다. 이곳은...
내가 꿈꾸는 그곳  |  2015-02-09 14:10
라인
영화 <쎄시봉>, 사랑하는 사람들은 늙지 않는다.
1960년대 반항하는 젊은이들이 메카였던 무교동에서 있었던 음악 카페 ‘쎄시봉(C'est si bon)'을 둘러싼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졌다. 지난해 윤형주, 송창식, 조영남, 김세환 등 당시 통기타 문화를 주도했던...
박상태 문학평론가  |  2015-02-08 02:5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