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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새누리가 옹호한 일베 또 범죄모의…표창원 교수딸 스토킹?
이계덕 기자  |  dlrpej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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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18  00: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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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일간베스트 저장소

표창원 전 경찰대학교 교수가 권영진 새누리당 전략조정단장과의 JTBC 토론에서 "공무원의 민간인 감시는 사찰이지만, 민간인의 공무원 감시는 사찰이 아니며 경범죄 처벌법의 스토킹으로 범칙금 8만원을 내면 되는 일"이라고 밝힌데 대해 17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게 우호적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들이 표 교수의 딸 스토킹을 모의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일베회원은 올해 3월에 표창원 교수의 딸과 관련한 트윗을 공개하며 "표창원 중3딸 관람객 모집 - 참가비는 8만원입니다"라는 제목을 일베 사이트에 올렸다.

이어 "지 딸은 지 애비가 공인해줬으니 8만원씩 내고 마음껏 즐기다 오자"며 "(표창원 교수의) 딸까지 온갖 변태들의 8만원짜리 추행 대상으로 격하시켰다"고 덧붙였다.

이 글의 한 일베회원은 "만 18세니까 3년후에 시도하자"며 "미성년자는 안돼니 3년후에 보자"고 덧붙였다. 또 다른 회원은 "술 먹으면 감형될지도"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 다른 회원은 "진짜 8만원이면 되냐? 집앞에 죽치고 있어도 됨?"이라는 글을 올렸고 다른 회원은 "문에 귀대고 문틈으로 노려보고 있어도 된다"고 적었다.

한편, 새누리당은 17일 표 교수에 대한 논평을 내고 "사람을 미행하며 뒤를 캐는 경우에도 범칙금 8만원만 내면 된다는 비이성적이고 몰상식한 사고방식을 가진 표 전 교수 같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민주당에게 묻고 싶다"며 관련없는 민주당을 비판했다. 지난 15일에도 새누리당은 일베에 대해 "순수한 네티즌이 모인 곳"이라며 옹호하는 논평을 낸 바 있다.

   
출처/일간베스트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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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22.28.xxx)
강간모의니 뭐니 욕쳐먹고 글 내려간걸 그새 캡쳐해서 퍼뜨리고 어떻게든 걔네말 안들을라고 발악을해...
저것도 비꼬는거지 일부러 전에 캡쳐했던거 가져와서 이거 진짜라고나 하고있고... 한심하다

(2012-12-19 05:12:57)
으이그바보들ㅋㅋㅋㅋ
(210.182.187.xxx)
표창원 교수님이 먼저 비꼰걸 이해 못하고 지네가 비꼰다고 이야기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 그게 당신들의 수준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비꼰다고 쉴드 쳐주고 있지만, 저기서 진짜로 말한 사람들은 비꼰게 아닐수도 있지요. 사실 그러한 전례가 없다고는 말 못하겠죠? 그럼 뭔 대화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우리, 그만하죠 ^^
(2012-12-18 05:55:33)
흐음
(14.43.128.xxx)
일베가 너무 천지모르고 날뛰는것 같은데? 선동도 좋지만 자중해라
(2012-12-18 05:36:41)
참기가막히네
(175.199.62.xxx)
아래 일베충새끼들 비꼬는거란다... 강아지랑 수간하고 조선족 6살짜리 여자아이 강간모의하고 자기 성기인증하고 이런새끼들이 비꼬는거냐 니들은 그냥 범죄잡단인데... 거기다 자기 성범죄자 인증한새끼도있지... 그런 집단인데... 그게비꼬는거라고.. 화적떼가 우리는 칼을 들이뎄지만... 강도질할의도는 없다하고 같은말일쎄 무슨 사람들이 지들같이 벌래와같은 멍청한 뇌를가지고있는줄아나...
(2012-12-18 02:03:56)
해커
(112.161.85.xxx)
국정원인권 주장하시는 분들은 왜 용산참사는 분노하지 않으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군요. 흠...

둘다 병림픽이라면, 그나마 나은 병림픽을 택하던지, 아니면 병림픽을 하지 않는 군소후보를 지지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2012-12-18 01:57:49)
해커
(112.161.85.xxx)
협박과 탄압 이란 말보다는 나은 단어지요.
(2012-12-18 01:55:24)
해커
(112.161.85.xxx)
애초 경찰을 정치적으로 끌어들인 것이 새누리당이니까요. 그에 항거한다면 당연히 정치적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만...

김무성의 그 발언 시점에서 이미 이 사건은 정치사건이 되어버렸습니다...=_=

(2012-12-18 01:54:03)
정신차려라
(211.58.197.xxx)
의혹과 확률이라는 말은 이제 진절머리가 납니다..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2012-12-18 01:53:47)
해커
(112.161.85.xxx)
국정원 사건은 정권교체가 되어야만 진실이 드러날 것이고 새누리당이 또 정권을 잡으면 흐지부지해질것으로 보이기 떄문에 반드시 정권을 교체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 사실이지 않나요? 이 발언은 문제될 것 없다고 봅니다만...

아, 물론 정권교체가 된다고 해서 무조건 진실이 밝혀질거라는 생각은 저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확률을 따진다면 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2-12-18 01:52:26)
정신차려라
(211.58.197.xxx)
편향적인 정치적 발언을 했는대도 그걸 공정한 퇴임 경찰의 입장으로 받아들이라는건 저한테는 무리인것
같습니다.

(2012-12-18 01:52:10)
1122
(121.145.215.xxx)
표창원이 스토킹 행위 그냥 범칙금 8만원만 내면 된다고 한 말을

비꼬는건데 그걸 이해 못하고 있네 ㅋㅋㅋ 좌좀새끼들 개념 존나 없네

기자가 병신같이 기사를 써서 그런가?

민좃당 알바새끼들

(2012-12-18 01:50:15)
해커
(112.161.85.xxx)
그건 그분 입장에서 당연한 겁니다. 물론 발언의 지나침은 있습니다만...

평생을 경찰수사권독립을 위해 싸워오시고, 경찰의 정치중립을 주장하신 분인데,

김무성의 말 한다미로 경찰을 말그대로 견찰로 만들었으니 "박근혜는 나의 원수"라고 안한게 다행이죠-_-;

(2012-12-18 01:49:50)
정신차려라
(211.58.197.xxx)
박근혜 떨어트리려고 나왔냐는 물음에 네 라고 답변하것도 있고요..
(2012-12-18 01:46:58)
정신차려라
(211.58.197.xxx)
국정원 사건은 정권교체가 되어야만 진실이 드러날 것이고 새누리당이 또 정권을 잡으면 흐지부지해질것으로 보이기 떄문에 반드시 정권을 교체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입니다.

(2012-12-18 01:46:10)
해커
(112.161.85.xxx)
어느것이 정치적 발언이었습니까? 주장에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발언이라는 근거는 무엇인지요?
(2012-12-18 01:43:18)
해커
(112.161.85.xxx)
그리고 그 선택에 제동을 걸고 싶어서 씁니다만, 용산참사와 이 사건 중 어느것이 더 인권침해가 큽니까?

국정원사건은 법적 논쟁의 여지라도 있지, 용산참사는 그런 여지도 없습니다

국정원은 억울하다는 말이라도 하고 대형언론들이 관심이라도 주지, 용산참사피해자들은 억울하다는 말도 못하고 대형언론이 관심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님의 선택에 이래라 저래라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되새겨보시라고 사족을 달아봅니다

(2012-12-18 01:42:07)
정신차려라
(211.58.197.xxx)
죄송하지만 표창원 교수의 발언은 이미 경찰 신분으로서의 그것을 떠났다고 느낄수밖에 없는 정치적 토론
이었습니다. 표창원 교수를 마치 올바른 경찰의 대변인처럼 포장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2012-12-18 01:41:24)
해커
(112.161.85.xxx)
무슨 말씀인지...의혹의혹의혹 이부분부터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혹 다시 정리해서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그리고 압수수색영장을 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당연히 쳐야되는 상황입니다. 표창원교수는 자신의 현장경험과 경찰의 수사사례에 비춰 당연히 영장신청을 해야하는 걸 하지 않아서 분노한 것이고, 그것은 2년간 형사보조와 서류송치를 맡았고 지금도 경찰공부를 하고 있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2012-12-18 01:37:45)
정신차려라
(211.58.197.xxx)
법원의 판결이 선거 후가 된다면 저는 어쩔수없는 선택을 해야 될것같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2012-12-18 01:37:16)
해커
(112.161.85.xxx)
이런 이유로 저 역시 감금죄인지 확신도 못하고 감금죄가 아닌지도 확신을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토킹도 이걸 스토킹으로 봐야하는지 민간의 감시로 봐야하는지도 확신을 못하고 있습니다.(이와 별개의 논의지만 국정원요원이 재택근무를 한 이상 시민이 아닌 공무원으로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지금 판단을 하지 마시고 법원의 판단까지 지켜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12-12-18 01:33:29)
해커
(112.161.85.xxx)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삼성전자 본사정문에 똥물을 뿌린다면 이는 업무방해죄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경찰서 정문에 똥물을 뿌린다면 이는 업무방해죄가 되지 못합니다. 공무집행방해죄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법원은 공무원에 대해서는 요건을 좀더 엄격히 따졌습니다. 즉, 근무중인 공무원은 "시민보다는 공권력의 집행자"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2-12-18 01:30:39)
정신차려라
(211.58.197.xxx)
옹호하는 걸로 들립니다.
(2012-12-18 01:27:33)
정신차려라
(211.58.197.xxx)
해커님 설명 잘들었습니다. 결국 표창원 교수의 말을 그대로 옮겨온 수준에 그쳐서 아쉽네요
의혹 의혹, 의혹 의혹이 이정도면 압수 수색 해야된다 하고 말씀하시는건데 의혹이 이정도면 영장청부 원래는 가능한데 경찰과 검찰은 그걸 안된다고 한다 왜냐하면 증거도 단 하나도 없기 떄문인데 이는 어느 당의 입장도 아니며 이에 대한 악용 사례가 있다고 해서 법자체가 부정되는것도 아닌데 이를 물고 늘어지는 것은
악용사례를

(2012-12-18 01:26:58)
해커
(112.161.85.xxx)
행위가 같다고 무조건 범죄성립이라는 생각은 아주 지엽적인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업무방해죄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범죄의 피해자의 영역에서 공무원은 제외됩니다.(공무집행방해죄는 업무방해죄보다 조건이 엄격합니다.)

전 만약 국정원요원이 남자였다면 여론이 어땠을까 궁금해하는 중입니다. 만약 국정원요원이 아니라 십알단정직원이었다면 몰라도, 공무원에 대한 감금죄의 판례가 없어 저도 판단하기가 어렵군요.

(2012-12-18 01:23:01)
해커
(112.161.85.xxx)
정신차려라님//여러 범법행위는 대체 어떻게 정당화 되는지 듣고싶습니다 제발 설명해주세요 납득하고싶습니다. -> 범법행위의 문제는 스토킹과 감금문제인데, 이것은 수사결과가 나와봐야 압니다.

스토킹문제 -> 시민의 공무원 감시도 스토킹에 포함해야 하느냐의 문제가 있습니다.

감금문제 -> 만약 증거인멸행위를 했다면 이것은 계획적인 수사방해행위라는 관점과 부딪힐 확률이 있습니다.

(2012-12-18 01:18:08)
해커
(112.161.85.xxx)
그리고 압수수색영장은 증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혐의가 있다고 인정할만한 합당한 의심이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부분은 수년간 소송을 했던 연기자강병규씨가 트위터에서 "내가 증거없이 압수수색 당해봤다"로 정리했습니다.

국정원인권은 관점의 문제입니다. 실체적진실규명과 인권보호는 언제나 충돌하는 문제였고, 이것은 어느쪽을 강조하든 일리가 있습니다.

(2012-12-18 01:14:27)
행인
(14.42.153.xxx)
풍자라고 올린걸 진심처럼 꾸미는 이계덕기자. 기자로서의 본분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2012-12-18 01:12:37)
해커
(112.161.85.xxx)
경찰수사를 표창원교수가 비판한 것은 "수사과정에서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포털사이트 ID가 40개가 발견되고, 열어본 페이지수가 하루평균 4000건이 넘습니다.(10초에 한 페이지 본다치면 하루에 11시간동안 계속 봐야합니다)

국정원요원이 휴가도 아닌데 자택에서 하루에 11시간씩 인터넷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건 당연히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할 사안입니다.

(2012-12-18 01:11:09)
진짜 궁금한게
(121.229.171.xxx)
민주당은 그 국정원 직원이 국정원 소속인걸 어떻게 알아낸거냐?
(2012-12-18 01:08:51)
123
(14.50.170.xxx)
계덕아 월급 아직도 못받고 있지?.. 힘내.. 그렇다고 사회에 불만품지 말고.. 알았지? 응?
(2012-12-18 01:07:36)
해커
(112.161.85.xxx)
국정원의 인권침해문제, 즉 감금의 문제는 현재 국정원직원의 고발로 수사중입니다.


신고경위는 불분명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에서 했죠.


증거제출은 민주당이 할 필요없습니다. 하면 좋지만.

신고자가 증거제출책임을 갖는 경우는 없습니다.

간단히 예를 들겠습니다 "간첩신고하라는 국정원의 광고에 증거가져오라는 말이 있던가요?"

(2012-12-18 01:07:32)
정신차려라
(211.58.197.xxx)
123//
듣고 온겁니다 듣고 와서 이렇게 열이 받은겁니다 표창원 수준의 변명을 할꺼면 그냥 말을 꺼내지마세요

(2012-12-18 01:02:48)
..
(118.36.102.xxx)
오유인들 쁘락치하네
나쁜사람들

(2012-12-18 00:59:07)
123
(121.173.141.xxx)
정신차려라//
표창원교수님이 이번에 나와서 말씀하신거 한번 들어보세요 ㅋ

(2012-12-18 00:59:00)
정신차려라
(211.58.197.xxx)
지금 국정원의 인권은 민간인의 인권과 다르다는 것인가 현재까지 아무런 증거제출이 없다
대량살상무기가 없는 이라크전쟁의 대의명분과 무엇이 다른것입니까 최소한의 법적 과정도 안거친
여러 범법행위는 대체 어떻게 정당화 되는지 듣고싶습니다 제발 설명해주세요 납득하고싶습니다

(2012-12-18 00:46:54)
일베 ㅋㅋ
(112.144.245.xxx)
병신들의 집합소라고 들었는데..

정말 답없는 곳이다. 쓰레기들이네..

(2012-12-18 00:43:02)
명불허전 일베충
(118.131.173.xxx)
사찰이란 것은 국가 기관이 범죄자 아닌 민간인을 미행하고 조사하는 불법적 행위를 뜻하는 것인데 민간인이 국가 기관의 불법 행위를 케기 위해 미행하는게 사찰이라고 씨부리는 저 새누리 의원 놈이나 일베충 놈들이나. 하여간
(2012-12-18 00:42:30)
정신차려라
(211.58.197.xxx)
누구라도 해명해달라.. 단순 의혹제보로 신고경위조차 불분명한 신고로 지금 한사람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를 그 정당성과 정의를 대체 어디서 찾아야되는지 설명해달라 경찰도 검찰도
선관위도 아무도 믿을수없다면 한명의 국민으로서 누구를 믿고 누구를 지지해야되는지 설명해달라
제발 납득하고싶다

(2012-12-18 00:41:34)
명불허전 일베충
(118.131.173.xxx)
하여간 일베충 색이들 정신승리질은 어휴. 표창원이 왜 저말을 했는지 그 목적을 파악해야지. 표창원이 저 말했으니 우리도 하자 이 지랄. 니들이 하는 건 민간인 -> 민간인, 이 사건은 민간인 -> 국정원. 이 차이가 구분 안되지? ㅄ 일베충들. 표창원이 그럼 설마 민간인 미행이 괜찮다고 한 말이겠냐? 새누리 의원 놈이 똥된장 구분 못하고 국정원 여자 미행했다고 그게 사찰이라고 개소리 하니까 한 소리지.
(2012-12-18 00:40:11)
긺쟁
(175.195.4.xxx)
스토킹 형량 늘이는 법안 발의를 새누리가 막아버려서 벌금 8만원으로 끝나게 됐는데
여기서 노무현은 왜나오고 민주당 입장은 왜나오는건지...
표교수가 민주당 대변인으로 출연한 것도 아니고 개인입장에서 출연한 것인데...

(2012-12-18 00:39:46)
명불허전 일베충
(118.131.173.xxx)
야이 ㅄ 일베충들아 비꼬려고 한 말? ㅋㅋㅋ 하여간 멍청해요. 정작 비꼬려고 한건 표창원 교수야. 이 무식한 놈들아. 국가 기관의 불법행위에 대해 시민들이 미행하는 것 가지고 새누리가 지럴하니까 민간인이 국가기관의 불법 행위 조사하려고 미행하는 것은 별 문제 없다라는 것을 말하기 위해 8만원 얘기를 한거야.
(2012-12-18 00:36:48)
명불허전
(14.36.168.xxx)
일베 일베 얘기만 들어만 봤는데... 와 진짜 이런데인 줄 몰랐다...
새누리당? 끼리끼리 노네.... 어휴...

(2012-12-18 00:35:42)
ㅋㅋㅋㅋㅋ
(39.116.120.xxx)
하여간 노무능 이새끼는 뭐 영향을 안미친곳이 없네
(2012-12-18 00:34:37)
정신차려라
(211.58.197.xxx)
동급의 발언을 표창원이 한거다 그것도 전직 경찰대 교수가 진심으로 눈물이 났다 문제인 박근혜 고민
많이했지만 완전히 돌아섰다 너무나도 슬프다 저게 민주당입장인건가? 지금이라도 해명해달라
사과해달라

(2012-12-18 00:34:16)
zzzzz
(39.116.120.xxx)
계덕아 일베하니?
(2012-12-18 00:34:09)
dd1
(121.173.141.xxx)
dd/풍자도 정도가잇지 저게 풍자라고 웃으면서 넘어갈일인가요?
(2012-12-18 00:34:06)
dd
(58.232.7.xxx)
"공무원의 민간인 감시는 사찰이지만, 민간인의 공무원 감시는 사찰이 아니며 경범죄 처벌법의 스토킹으로 범칙금 8만원을 내면 되는 일"<< 이 발언을 풍자하는거 아닌가요?

한쪽으로만 편파된 기사는 한쪽의 의견만 듣게 만듭니다.

모두의 의견을 모두 보여주고 판단은 대중에게 맡기는게 합리적인 판단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기자님께 묻습니다.

(2012-12-18 00:32:43)
병신들
(211.209.217.xxx)
일베충들.. 뭐하러 사냐...ㅋㅋㅋㅋ 스스로 병신 인증이나 하고...
(2012-12-18 00:28:43)
ㅋㅋㅋ
(211.208.82.xxx)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ㅋ 계덕이 일베하니? ㅋㅋㅋㅋㅋㅋㅋ 야, 기본적으로 저게 범죄를 모의하는거냐? 아니면 비꼬는거냐 ㅉㅉ 하여간 노무현이 때문에 이런 언론사가 우후죽순 생겨나니 ㅉㅉ
(2012-12-18 00:23:26)
병신들아
(58.234.187.xxx)
비꼬는 거잖아 대가리가 안 돌아가나
(2012-12-18 00:21:34)
부모앞에서도 저럴까
(183.97.198.xxx)
명불허전 일베충...

가족친지 앞에 모아두고 저 본문 내용이랑 자기가 어떤 리플달았는지 낭송회라도 열고싶네...

(2012-12-18 00:20:11)
그래도
(121.138.248.xxx)
이런기사화가 사회적여파가 더 끔찍합니다...내리시고 차라리 신고를먼저하세요..
(2012-12-18 00:18:51)
그래도
(121.138.248.xxx)
아무리 그래도 이걸 기사화하면안돼죠....세상에..ㅡ.ㅡ그냥 신고를 하지....
(2012-12-18 00:14:0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53)
우선되어야 할 정당 혁신 과제는?
개헌이 될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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