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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부위원장 서양인? 인요한 "링컨이 박정희보다 100배독재"
   
▲ 인요한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자의 인수위원회 국민대통합위원회에 귀화한 외국인도 합류했다.

서양인 출신으로 인수위에 합류한 인요한 연세대 의대 교수는 지난 4.11 총선 당시 민주당 순천 곡성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노관규 전 순천시장의 지원유세를 펼치기 위해 순천 전역을 돌기도 했던 그는 대선기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를 도왔다.

그는 또 ""5.16 혁명과 박정희 대통령 정책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대한민국을 잘 살게 한 박정희 대통령에게 철이 들고 난 후에야 감사함을 알았다"며 "가 지금 잘 살 수 있는 것은 박정희 대통령 때문이고 정주영 회장,이병철 회장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중국이 지금 잘살게 된 것도 박정희를 공부했기 때문이고, 싱카포르 리콴유 수상도 박정희 사상을 배운 사람"이라며 "" 링컨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보다 100 배 더 독재했고, 신문사 300 개 문 닫고,주 의회 재판도 안하고 연금시켰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계덕 기자  dlrpej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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