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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 오유테러 유도 게시글 83만건?네이트 링크 좌표도 90만 2000건 달해…여론조작 실체 드러나

   

 

△ 일간베스트 저장소에서 언급된 오유 링크 주소 82만 9000건

 

개와 성관계, 미스에이 '수지' 사이버 성폭력,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사이버 성폭력, 삼성 이건희 명예회장의 손녀딸에 대한 납치강간모의, 조선족 6세여아 강간모의 등 사회적 물의를 지속적으로 야기해온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유머사이트 오늘의유머(htttp://todayhumor.co.kr)를 언급한 횟수가 무려 82만 9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유머사이트 오늘의 유머의 한 회원이 구글에서 'site:' 검색기능(해당 사이트만 검색해주는 기능)을 통해 분석해본 결과 일간베스트 저장소가 오늘의 유머 사이트를 언급한 횟수는 82만 9000건이었으며 반면, 오유가 일베를 언급한 횟수는 3만 4000건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회원은 같은 방법으로 최근 일간베스트 저장소가 공을 들이고 있는 네이트 포털 뉴스 여론조작과 관련해서도 확인한 결과 이 경우에는 90만건으로 나타났다.

일간베스트 저장소는 지난 대선기간동안 네이트 포털에 대한 여론조작을 시행했으며 [올려]기능을 이용해 <뉴데일리> 기사를 한달여간 내내 1위부터 5위까지 노출시시키거나 베스트 리플로 올려왔다.

   
△ 일베사이트에 게시된 네이트 뉴스 링크 좌표 90만 2000건

이계덕 기자  dlrpej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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