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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회원 "박원순 아들 차로 치겠다" 범죄계획제보자 "자칫하면 살인까지 이어질수 있는 심각한 범죄"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한 회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을 차로 치겠다는 글을 인터넷상에 올려 논랁이 되고 있다.

일베의 한 회원이 '박주신 MRI의 진실은 민주당 처럼 하면 된다'며 "박주신을 미행하여 동선을 파악한 뒤, 인적이 드문 곳에서 차로 박주신의 뒤를 박아버리고 병원에 가서 MRI사진을 찍으면 된다"고 적고 있다.

이어 "사람을 친 것이니 8만원보다 비싸다"며 "차로 적당히 박고, 기절할 정도로만 박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또 "기절을 안하면 쓰러진 박주신 뒷통수를 얼은 홍어로 내려쳐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제보자는 "자칫하다가는 살인으로 이어질수 있는 심각한 범죄를 모의하고 선동하고 있다"며 "일베 회원들의 악행을 프레스바이플에 제보했다"고 전했다.

이계덕 기자  dlrpejr@hanmail.net

<저작권자 © 프레스바이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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