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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연대, 한승오 사무처장 제명 긴급총회故 성재기 유고 이후 비대위원장 사퇴, 폭행사태까지…

최근 故 성재기 대표의 유고이후 대표선임과 조의금 사용내역 등의 문제로 갈등을 빚어오며 최근에는 황장수 비대위원장의 사퇴와 미망인 폭행 사건까지 벌어졌던 남성연대가 오후 4시 한승오 사무처장에 대한 제명을 시키는 총회를 개최한다.

남성연대측은 "지난 총회때 비대위를 출범시켜 남성연대 정상화를 진행시키려 했으나 사무처측의 일방적인 파행으로 비대위원장이 사퇴했다"며 "그래서 부득이하게 긴급총회를 다시 열어 약속을 파행한 한승오, 이지훈 위원을 제명시키고 비대위를 재신임하려 한다"고 적었다.

이어 "이번주가 넘어가서 한주동안 공백이생기면 지금 얼마 남지않은 9월 12일 49제 추모제부터 밀려있는 중요한 안건들이 또 한주 미뤄지게 된다"며 "부득이하게 25일 총회를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남성연대는 또 "남성연대에 대한 수많은 오해와 억측이 온라인상에 떠돌고 있는데 이자리에 오시면 모든 의혹을 말끔히 해소시켜 드리겠다"며 "총회인원은 비영리민간단체 신청 시 명부를 등록한 100인"이라고 전했다.
 

이계덕 기자  dlrpej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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