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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소지섭·이서진의 공통점은?[패션&뷰티]'투 블럭 댄디컷'으로 매력발산
  • 박지혜 기자 / 뉴스1
  • 승인 2013.09.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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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드라마 '주군의 태양'속 소지섭(사진출처=SBS홈페이지),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속 이서진(캡처사진)© News1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 솔직함과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또한번 대세로 등극한 배우 이서진. SBS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배우 공효진과 찰떡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까칠한 쇼핑몰 사장 '주중원'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소지섭.

이 대세남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빛나는 외모를 더 부각시켜주는 헤어스타일이다. 이서진과 소지섭 모두 '투 블럭 댄디컷'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엣지있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투블럭 댄디컷은 머리를 위와 아래 두파트로 나눈 뒤 기장을 다르게해 연출한 스타일이다. 앞머리와 사이드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투 블럭 댄디컷은 샴푸 후 두피를 말린 뒤 드라이로 간편하게 만질 수 있기 때문에 머리 만지기를 어려워하는 남성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숱이 많거나 얼굴형에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 반곱슬이 심하다면 볼륨 매직을, 숱이 없다면 볼륨펌을, 직모라면 컬을 주어야 손질이 훨씬 편하다.

이서진, 소지섭뿐만 아니라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SBS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나온 대세남 이종석과 그외에 원빈, 이병헌, 조정석 등도 '투블럭 댄디컷'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서진의 헤어를 담당하고 있는 뷰티샵 에이바이봄(A.by BOM)의 성효진 이사는 "이서진씨의 투 블럭 댄디 컷은 앞머리와 사이드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라며 "옆머리는 짧게, 윗머리는 길이감을 두어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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