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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합 소송' 어떻게 할 것인가?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서 토론회 열려

영화감독 김조광수와 김승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부부가 지난 7일 결혼한데 이어 혼인신고 및 향후 부부로써 인정받는 과정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정동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에서 '동성결합'과 관련한 토론회가 열린다.

일시는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다.

사회는 희망을만드는법의 한가람변호사가 보고, 토론에는 장서연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와 법무법인 원의 강윤희 변호사,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또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의 활동가 곽이경씨와 다산인권센터의 박진 활동가가 참여한다.

한편, 서대문구청은 김조광수-김승환 부부의 혼인신고를 거절하지 않고 접수한뒤 접수증을 교부하겠다고 밝혔다.

이계덕 기자  dlrpej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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