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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소나무숲길로 착한 여행 가자
   
▲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사진제공: 트래블러스맵)

16일 오전, 서울 기온이 8도로 뚝 떨어져 이젠 가을바람에 묻어오는 겨울이 느껴진다. 

짧아지는 가을을 아쉬워하는 등산객들을 위해 공정여행사 트래블러스맵은 나를 만나는 울진 금강 소나무숲길을 새 여행상품으로 내 놓았다. 
 
울진금강소나무 숲길은 국비로 조성한 1호 숲길로 지역 주민들에 의해 직접 운영되고 있다. 
 
이곳은 하루 입산 객을 80명으로 제한하고 입산 객들은 숲 해설가와 함께 등반해야 한다.
 
숲길을 걷다보면 수천 그루의 금강 소나무들과 울진내성행상불망비나 황장봉상표석과 같은 옛 이야기를 간직한 문화유산도 만나볼 수 있다.
 
 
 

이선희 기자  phr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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