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웰빙 레저
노는 물이 달라

‘2013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온궁의 부활’이라는 주제와 ‘노는 물이 달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충남 아산에서 개최된다.

아산 온천대축제는 온천과 한방 치료를 융합한 온천의료관광 시대의 개막과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던 온천관광도시의 부활을 알리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아산시의 온양온천, 도고온천, 아산온천 등 3곳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온천 체험 및 전시, 학술대회, 부대행사 등이 다양하게 개최된다.
 
또한 대한온천학회에서는 온천발전 학술 심포지엄과 온천종사자 교육, 온천건강문화대학 등을 개최함으로써 온천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 이경옥 제2차관은 “온천대축제는 그간의 온천이용 ”붐“ 조성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컸다”고 언급했다.
 
이어 “지자체별로 특성화된 온천자원을 개발해 종합적 관광·휴양 온천도시 조성과 함께 국민의료관광 시대를 활짝 열어가는데 역량을 기울여 나가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행정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아산시, 한국온천협회, (재)아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지역에 따라 20~30%의 목욕 입장료와 숙박·음식 요금아 할인된다.
 

이선희 기자  phr70@hanmail.net

<저작권자 © 프레스바이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