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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산분정아국주군분야도’ 문화재 지정

대구시가 ‘태을산분정아국주군분야도’ 등 총 5건의 유형문화재를 신규로 지정한다,

신규 문화재는 대구광역시 문화재위원회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고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지난 10월 16일(수) 문화재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정이 최종 결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유형문화재는 대구광역시립 중앙도서관 소장의 천문 관련 자료인 ‘태을산분정아국주군분야도’와 개인소장의 ‘천태사교의집해’, '신간삼략언해‘, ‘천자문’,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 ‘허암유고’이다.
 
대구시 김대권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문화재 지정으로 대구시에는 총 230점의 문화재가 지정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문화유산의 발굴과 조사를 통해 문화재 지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선희 기자  phr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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