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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서울도심 축제·마라톤 등 교통혼잡2, 3일 '서울청소년축제' '보행 전용거리' 개최
  • 이후민 기자 / 뉴스1
  • 승인 2013.11.0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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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서울도심 교통통제구간. © News1

서울지방경찰청은 주말인 다음달 2, 3일 서울 도심에서 집회와 축제, 마라톤대회 등이 열려 교통통제가 실시된다고 31일 밝혔다.

2일에는 서울역 광장을 출발해 숭례문·을지로입구를 경유해 광교사거리까지 집회와 행진이 이어지고 서울광장 주변에서는 '서울청소년축제'가 개최된다.

이에 따라 세종대로, 남대문로, 세종대로 20길(시청뒷길), 무교로에서 전면 또는 부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3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세종로 보행 전용거리'가 진행되고 송파·수서 지역에서는 '중앙서울마라톤대회'가 개최돼 세종대로, 올림픽로, 천호대로, 양재대로, 밤고개로 등 일부도로가 통제된다.

서울시는 통제구간 내 버스 노선을 임시로 조정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밤고개로 수서IC부터 세곡동사거리 구간은 양방향 전차로가 통제되니 내곡IC, 헌릉IC, 일원터널사거리, 가락시장역사거리, 복정역사거리 등에서 미리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1644-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스마트폰 앱(서울교통상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이후민 기자 / 뉴스1  webmaster@pressby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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