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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공립어린이집 올해 97개소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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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4.01.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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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97개소를 개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개원하는 67개소는 건물을 사서 새로 짓지 않고도 확충에 성공한 '비용절감형 서울모델'이다. 이와 관련한 예산도 확보한 상태다.

특히 올해엔 직장어린이집 의무설치 대상이 아닌 중소기업과 적극적으로 연합하는 보다 진화된 민관연대를 통해 '국공립‧직장 혼합형 모델'을 추진하고 정원의 일부는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운영도 현재 법인 또는 개인 위주였던 위탁 운영 기관을 공공 및 협동조합까지 다양화한다.

올해부턴 국공립어린이집에 '희망의 노랑새' 디자인과 관련 스토리를 입히는 등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의 통합 브랜딩화가 본격화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개발한 '국공립어린이집 스페이스브랜딩 디자인 가인드라인'과 BI를 올해부터 안내 표지판부터 어린이집 간판, 건물 외벽, 어린이집 내부 등에 적용한다.

한편 2012~2013년 지난 2년간 신규 확충이 결정된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209개소다.

이 가운데 84개소는 이미 개원해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에 57개소, 하반기엔 40개소가 추가로 문을 연다. 나머지 28개소는 2015년 이후에 개원할 예정이다.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거나 부지를 매입‧신축해 어린이집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설계, 건축 등에 최소 6개월~1년 이상이 소요된다.
 

[복지연합신문] 김인수기자 bj84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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