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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시선 변화를 꿈꾸는 이영일의 진실한 외침

『NGO 시선』은 고등학생 때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운동에 뛰어들어 오늘날까지 NGO 활동가로 헌신하고 있는 저자가 지난 10년간 이 사회의 불합리와 모순을 마주하며 쓴 칼럼을 모았다. 그가 소속된 기구가 있음에도 NGO 활동가로서 저자의 시선은 다양하고 광범위할 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 미치고 있다.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물론 문화와 역사, 법과 제도 등 사회 전반의 문제를 사회 공동체라는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사회 곳곳 사소한 문제까지 짚어내면서도 저자의 관점은 흐트러지지 않은 채 일관성을 유지하고, 그러면서 NGO 활동가로서 그의 신념과 공동체에 대한 열망을 알게 한다. 

   
 

 

이영일

저자 : 이영일
저자 이영일은 1971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석관고교 시절, 학보사 학술부장을 맡으며 참교육운동과 사회운동에 눈을 떴다. 고교 졸업 후 서울민주청년단체협의회 ‘진달래’, 흥사단 ‘청울림’, 희망의 노래 ‘꽃다지’에서 민중가요를 부르는 문예일꾼으로 활동했다.

20세 때 도산 안창호 선생이 창립한 흥사단에 참여, 서울청년아카데미 회장, 본부 부장과 서울흥사단 사무처장, 평의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도 흥사단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30세 때는 늦깎이로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해 NGO학을, 경희대 NGO대학원에서 NGO 정책관리를 전공했다. 대학 재학 시절 초대 총학생회장을 역임했다.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북부지방법원 국선변호감독위원, 삼청교육피해자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 등 다양한 민간위원을 역임했다. 40대에 들어 서울시 청소년수련시설협회 사무국장,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 미지

센터 운영부장, 성북구청 아동청소년센터장 등 청소년 전문가로 활동했다.

지금은 공익법인 일생활균형재단 서울지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공익신고지원센터 자문위원, 여송사회복지재단 사외이사, 시민사회신문 객원 칼럼니스트 등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상훈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표창 (1997)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 (2003)

국무총리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 (2004)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2012)

법제처장 표창 (2012)
 

박지영 기자  pjy@pressby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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