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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으로 아이에게 더 나은 오늘을작가, 연예인의 재능기부 릴레이로 함께한다
   
▲ 아동수당 신청 현황(2018년 8월 14일(화) 18:00 기준)
[피디언] 보건복지부는 작가 이외수, 배우 박시연, 정태우, 가수 유희열, 김현철 등이 아동수당 사전신청 홍보에 재능기부 방식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아동수당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30초∼1분 분량의 영상에 아동수당 내용, 지원대상, 신청방법 등을 알기 쉽게 담아냈다.

이번 영상은 아동수당 홈페이지 및 다양한 보건복지부 매체를 통해 지난 8월 초부터 송출되고 있다.

국민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유명 작가 및 연예인들이 자발적으로 아동수당 홍보에 참여함으로써 아동수당 사전신청 독려 및 제도의 안정적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14일 기준 총 218만 여명이 아동수당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86만 명이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132만 명이 온라인을 통해 신청했다.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아동수당을 신청하는 경우, 부모 모두의 서명이 필요하므로, 아동수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미리 작성해가는 것이 편리하고, 온라인을 통해 아동수당을 신청하는 경우, 부모 모두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보건복지부 유주헌 아동복지정책과장은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통한 아동의 권리와 복지증진이라는 아동수당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사회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이 제도 홍보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셨다. 보다 많은 국민들이 빠짐없이 아동수당을 신청하여 제도의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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