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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안지현, 토끼로 변신한 응원 소녀..."아시안게임 화이팅"
  안지현 인스타그램.  
안지현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안지현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안지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SNS) 인스타그램에 "오늘하루도화이팅_"이라는 문구와 함께 "#Korea #아시안게임 #자카르타 #2일차 #내일부터시작 #17일남음 #조만간 #화장전까지는 #토끼가되겠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안지현이 올린 사진 속 안지현은 푸른 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필터를 사용해 토끼처럼 표현한 귀여움이 눈길을 끈다.

안지현은 1997년 생으로, 현재 넥센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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