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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장관, "책임 회피하지 않겠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월21일(화) 국회 본청 430호에서의 제363회 국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여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 장관은 고용 쇼크 등 일자리 대란에 대한 대책을 묻는 의원들 질의에 "어려운 경제상황은 제가 책임져야 한다"면서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 필요성에 대해 "사회-경제 구조적 문제와 양극화 등을 봤을 때 최저임금은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이며 "시장 수용성 문제나 우리 사회 안전망 미비, 자영업자 규모 등을 감안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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