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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안 8500억 감액 통과
  • 박정원 기자/편집장
  • 승인 2019.08.0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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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원안 6조6천837억 원에서 5천308억 원을 증액하고, 1조3천876억 원을 감액해 8천568억 원을 순감한 5조8천269억 원 규모의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채발행 규모는 애초 3조6천409억 원에서 3천66억을 감액했다.

일본 경제보복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예산 2천732억 원을 증액한바 반도체 장비 부품 소재 테스트베드 구축(115억 원), 소재융합혁신 기술개발(31억5천만 원), 소재부품산업 기술개발기반 구축(400억 원), 기계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320억 원), 소재부품 기술개발(650억 원), 반도체 디스플레이 성능평가지원(350억 원) 등이다.

강원도 산불피해 대책(385억 원), 포항 지진피해 대책(560억 원), 붉은 수돗물 피해대책(1천178억 원), 미세먼지 대응 및 민생안정 대책(453억 원) 등 민생예산 2천576억 원을 증액했지만,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123억5천만 원), 희망 근로 지원사업(240억 원), 지역공동체 일자리(66억2천800만 원),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 전출(1천500억 원), 저소득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129억2천500만 원), 미래환경산업 투자 펀드(150억 원) 예산 등은 삭감했다.

 

박정원 기자/편집장  pjw@pressby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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