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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청년모임지원 ‘유인’ 활동 시작
▲‘유유기지 부평’이 올해 하반기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 ‘유인’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인천 부평구가 운영하는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올해 하반기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 ‘유인’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유인’은 3인 이상의 인천 청년 모임이 지역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활동비와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유기지 부평은 16일 하반기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최종 4개 팀에 대해 오리엔티이션을 진행했다. 선정된 모임은 사회문제를 주제로 활동하는 모임 2개와 문화예술 및 취·창업 모임 2개 팀이다.

사회문제 관련 활동 모임에는 For_i(‘아동학대’ 캠페인 활동)와 너·목·들(‘인천 청년정책’, ‘인천 청년사업’ 발굴)이 선정됐고, 문화예술 및 취·창업 활동 모임은 무향(‘부평구’ 필름 사진 아카이빙)과 인천의 X언니(‘인천 여성 창업대표’ 관련 네트워크 및 콘텐츠 제작)가 이름을 올렸다.

4개의 청년 모임들은 활동계획에 따라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활동을 진행하며, 유유기지 부평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동 과정과 콘텐츠를 지역 내 다른 청년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프로젝트에도 지역 내 많은 청년들과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역량 개발과 청년 간 커뮤니티 및 공유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유기지 부평은 지난 7월 13일부터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휴관 중이며, VR모의면접 및 취업 컨설팅, 전문상담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정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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