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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관은 어떻게 해방 후 주류사학이 되었나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공개강연

해방 예순일곱돌이 되는 오늘까지 일제 식민사관이 한국 국사학계 주류를 장악, 한국인들의 영혼을 갉아먹고 있다고 통탄하는 역사학자,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의 2012년 마지막 공개강연이 11월 15일 오후 7시,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열린다.

"식민사관은 어떻게 해방 후 주류사학이 되었나"라는 주제로 이루어지는 이 강연에는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이주한 연구위원이 진행하는 '해방 후 이어진 주류 사학계 문제 영상 설명회'와 함께, 이종찬 전 국정원장, 김병기 대한독립운동총사편찬위원장, 이문창 국민문화연구소 명예회장, 박성수 전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허성관 전 해양수산부, 행자부장관이 "명사가 말하는 식민사관 해체론"이라는 주제로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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